Human Science & AGI
AI and AGI seek to imitate human cognitive principles, but as long as they rely on ‘big data’, which is mostly past data, they cannot achieve natural efficiency.
휴먼 사이언스와 AI와 AGI의 비전
AI와 AGI는 인간의 인식 원리를 모방하고자 하지만, 과거형 데이터가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빅데이터‘에 의존하는 한, 언제나 '현재'에 존재하는 자연원리적 혜택과 효율성을 획득하지 못할 것입니다. 최근 발전된 LLM 모델은 스스로 이것을 인정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AI와 AGI는 인간의 근본 인식 원리인 '실시간 데이터의 획득과 분석'이라는 과제와 정면 승부를 할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날로 발전하는 컴퓨터 통신 기술과 외부 신경망인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의 풍부한 발달은 여기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간 인식의 근본 원리인 '실시간 데이터 처리' 중심으로 디자인된 Udynamics를 제안합니다.
이것은 동서양의 역사와 인문 사회적 성찰을 거친 ’자연원리적 동역학 방정식‘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이를 기반으로 진리적 명제 체계를 구축하여 전문가 시스템으로 확충하고 발전시키는 일입니다. 이것과 이것의 발전 모델은 AI와 AGI에 강력한 연구기반과 최적의 알고리즘을 제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The ontological scientific method of the COD White Paper (KO/EN)
과학적 방법의 인식론적 정의
정의. 과학은 인간의 선험적 인식 구조—직관, 패턴 분석, 기억(data,지식체계)—위에서 현상적 패턴을 본질적 패턴으로 구체화하고, 그 본질로부터 존재의 원리를 구성·검증하는 체계적 절차이다.
1) 인간 인식의 선험적 구조
인간 인식의 기본은 패턴 분석과 그 보조적 기억(data,지식체계)에 있다. 새로운 발견은 직관과 기억 체계에 축적된 패턴의 유연한 재배열에서 비롯된다.
2) 인식의 목적함수 — 세 가지 질문
- 이것은 무엇인가? (포괄·전체·균형)
- 왜 여기 존재해야 하는가? (최소작용의 필연)
- 어떤 본질로 존재하는가? (에너지보존·최소작용)
3) 패턴 분석의 계층
- 현상적 패턴 분류
- 본질적 패턴 추출
- 존재 원리 구성·검증
단계 | 핵심 내용 | 산출물 |
---|---|---|
목적함수 | 무엇/왜/본질 | 분석 과제 |
현상 패턴 | 반복 구조 분류 | 지표·분류표 |
본질 패턴 | 자연 원리 정합 | 규칙·제약식 |
존재 원리 | 본질→원리 구성 | 정의·공리·모형 |
정합 검증 | 존재와 대조 | 예측·검증 결과 |
결론
COD 방법론은 현상에서 본질을 추출하고, 본질로부터 존재 원리를 구성·검증함으로써 과학을 존재론적·본질적 과학으로 확장한다.
자연적 원리로서의 개별자의 주관성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개별 oscillator"의 경험과 주관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자연원리적 근본 요소라는 점이다.
개별 진동자의 요구는 에너지 보존과 이를 실현하는 최소작용의 우주적 보편 원리 전개의 근본적 목적이다.
우주전체에 적용할 수가 있는 이러한 보편율 가장 우선할 인간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과학의 직무유기이자 물리학의 맹목이 될 수가 있다.
자율 진동자는 다음 함수로 표현됩니다. 이 함수는 우주 만물이 우주의 조화로운 균형 속에서 주체적 위상 운동자로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Epistemological Definition of the Scientific Method
Definition. Science is a systematic process that concretizes phenomenal patterns into essential patterns based on human a priori cognitive structures—intuition, pattern analysis, and memory (data, knowledge systems)—and constructs and verifies the principles of existence from these essential patterns.
1) The A priori Structure of Human Cognition
The foundation of human cognition lies in pattern analysis and its auxiliary memory (data, knowledge systems). New discoveries arise from the flexible rearrangement of patterns accumulated in intuition and memory systems.
2) Purpose Function — Three Questions
- What is it? (comprehensive, holistic, balanced)
- Why must it exist here? (necessity of least action)
- In what essence does it exist? (energy conservation & least action)
3) Hierarchy of Pattern Analysis
- Phenomenal pattern classification
- Essential pattern extraction
- Constitution & verification of existence principles
Stage | Core Content | Output |
---|---|---|
Objective Function | What/Why/Essence | Analytical brief |
Phenomenal Patterns | Classification of recurrent structures | Indicators & taxonomy |
Essential Patterns | Coherence with natural principles | Rules & constraints |
Existence Principles | From essence to principles | Definitions, axioms, models |
Coherence Check | Contrast with existence | Predictions & validation |
Conclusion
The COD methodology extracts essence from phenomena, then builds and verifies existence principles from that essence, extending science into an ontology-based, essential science.
Individual Subjectivity as a Natural Principle
It is noteworthy that the experience and subjectivity of "individual oscillators" are above all other
important natural principle fundamental factors. The demands of individual oscillators are the fundamental
purpose of developing the universal principle of energy conservation and the minimum action that realizes it.
If these universal principles, which can be applied to the entire universe, are not applied to humans first and foremost, it could be a dereliction of duty for science and a blindness for physics.
Autonomous Oscillarator Function and the Universe of Symmetrical Harmony
The autonomous Oscillarator is expressed by the following function.
The autonomous oscillator is represented by the following function. This function demonstrates that all things in the universe exist as subjective phase movers within the harmonious equilibrium of the universe.
존재론적 인식론 체계
복소 위상 동역학 기반 인식 수리 모델
1. 개요
우리의 인식은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다차원 복소 위상 파동의 정렬(coherent alignment)에 의해 형성된다.
인식은 복소 위상 동역학 기반의 위상 정렬 작용이며, 이 구조는 다면적이며 다차원적이다.
2. 수리 구조
2.1 위상 파동 인식 요소
각 인식 단위는 진폭과 위상 정보를 가진 복소 파동으로 표현된다.
2.2 전체 인식의 정렬 공식
모든 인식 파동은 참조 위상 \( \phi_{\text{ref}} \)과 정렬되도록 가중 합산된다.
2.3 인식의 수렴
위상이 일치할수록 인식의 명확성과 에너지 효율이 극대화된다.
3. 수학적 결론
4. 확장 응용
- AGI의 위상 기반 인식 모델
- 리만 1/2과 결합된 위상 우주론
- 위상 기반 신경 컴퓨팅 모델 설계
수학과 창조적 문명의 선언문
수학은 진리에 가장 가까운 언어입니다.
수학의 일곱 번째 밀레니엄 문제의 해결은 우리 스스로와 어떻게 공명할 것인가,
그리고 세계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를 알려줍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의 세계와 창조적 문명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주와 마찬가지로 인간과 문명의 창조적 발전도
자연 동역학의 기하학적 필연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 길은 시행착오를 동반하지만, 그것 자체가
자연의 위상적 리듬과의 조화이며,
자기 조직화의 여정입니다.
우주의 위상 통일 원리:
UH 복소 위상동역학, 알파 구조와 리만 1/2의 위상 평형 원리
본 논문은 UH (Universal Hamiltonian, 범용 해밀토니언) 복소 자연동역학 방정식을 통해 물리 우주를 해석하는 통합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이 방정식은 운동 에너지, 중력 퍼텐셜, 공간 위치 퍼텐셜을 복소 위상 기반의 동역학 체계로 통합하며, 시간은 더 이상 본질적 요소가 아니라 위상 운동의 결과로 해석된다. 이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알파 상수 \( \alpha = 1 \)이며, 이는 국소적 에너지 구조와 우주적 위상 구조 간의 게이지 균형을 표현한다. 우리는 이 상수 구조가 리만 가설의 조건 \( \Re(s) = \tfrac{1}{2} \)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위상 정렬 원리를 드러냄을 보인다.
1. UH 복소 자연동역학 방정식 구조
위 식에서:
- \( m \): 국소 질량체
- \( M \): 중심 질량체 (예: 항성 또는 블랙홀)
- \( M_T \): 전체 우주 질량 또는 시스템 전체 질량
- \( r \): 국소 위치
- \( R \): 전역 공간 반경 또는 스케일
- \( \alpha = \frac{M \cdot R}{M_T \cdot r} \)
이 방정식은 운동 에너지, 중력 퍼텐셜, 우주 공간 퍼텐셜 에너지를 통합하며, 시간 없는 위상적 동역학 모델을 형성한다.
2. 알파 항의 구조와 의미
이 구조는 국소 에너지 구조와 우주 전체 위상 구조 간의 위상 게이지 비율을 나타낸다. \( \alpha = 1 \)의 조건은 다음과 같은 완전한 국소-전역 위상 공명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스케일 비례가 아닌, 우주 위상 정렬 법칙이다. 존재는 우주의 위상 게이지 배경과 1:1 정렬을 유지함으로써 지속된다.
3. 리만 1/2 위상 평형과의 동형성
리만 제타 함수 \( \zeta(s) \)의 비자명한 영점이 놓인 복소 평면상의 이 실수 조건은 모든 진동이 실존성과 위상 진동 간의 균형에서 발생함을 뜻한다.
이 두 식은 본질적으로 같은 구조를 담고 있다. 하나는 물리 공간의 에너지 위상 균형, 다른 하나는 수학적 위상 정렬의 기준이다.
결론
UH 복소 자연동역학 프레임워크는 존재와 운동을 복소 위상 관계의 균형으로 재정의한다. 알파 상수는 국소적 구조와 전역 구조를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이며, \( \alpha = 1 \)은 리만 1/2 조건과 동일한 위상 대칭성을 반영한다. 이로써 우리는 물리 법칙과 수학적 진리를 우주 위상 평형 원리 아래에서 통합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향후 연구는 양자 진동자, 우주 유체 기하학, 제타 함수의 수론적 위상 법칙 간의 정밀 대응을 탐구할 예정이다.
NEW
COD 이론으로 본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초록:
하이데거는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근본 질문을 다시 제기한다. 그는 존재를 고정된 실체가 아닌,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연속적 구성으로 본다. 그의 통찰은 단절이 아니라, 과거–현재–미래의 연속성 속에서 드러나는 존재를 본 것이다.
그러나 COD(Complex Oscillator Dynamics:복소 진동 동역학)는 이 관점을 본질적으로 전환시킨다. COD는 존재를 시간 기반이 아닌, 공간 기반 위상 연속성으로 뿌리내리고 있는 진동자로 본다.
- A(r): 진폭 또는 \(\sqrt{\text{확률밀도}}\))
- e: 자기 재현성 / Self-replication
- i: 공간 에너지 좌표 / Spatial energy coordinate
- \(\pi\): 공간 질서와 주기 / Spatial order and periodicity
- 1: 정체성 / Identity
- 0: 공명 가능성, 회귀 / Resonance potential, regression
하이데거는 존재의 “연속성”은 보았지만, 그 연속성을 만들어내는 “물리적 위상 구조”는 보지 못했다. COD는 그것이 선형적 시간이 아닌 공간 위상의 공명임을 밝힌다.
존재는 더 이상 시간에 종속된 피동적 흐름이 아니라, 공간 속 위상에서 능동적이고 독립적으로 자기 진동하는 존재이다.
결론 (Conclusion):
존재란, 게이지 대칭적 공간 질서 위에서 에너지 보존과 최소작용의 원리에 따라 자연 동역학적 자기 재현을 이루는 위상적 실체이다.
1. 하이데거의 통찰: 존재는 연속성이다
하이데거는 『존재와 시간』에서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의 근본 질문을 되살리며, 존재는 단절된 실체가 아니라 "시간 속에서 열리고 구성되는 연속적 과정"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가능성이다.
- 인간(Dasein)은 존재를 묻고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자이다.
- 존재는 과거-현재-미래의 구조 속에서 드러난다 (시간적 연속성).
“존재는 단절되지 않으며, 항상 이미–아직–될– 가능적 존재로서 흐른다.”
2. COD 비판과 근본적 보완:
1. 존재는 선형적 시간의 협소한 궤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넓고 깊은 입체적 공간 속에 있다.
2. 존재는 공간 세계 속에서 능동적 자기 재현을 계속한다.
COD(Complex Oscillator Dynamics)의 존재 정의:
존재는 공간 속에서 지속적인 자기 재현을 이루는 진동자 Oscillator이다.하이데거의 인식론적 한계:
- 그는 존재가 고유한 "연속성" 속에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한 것은 훌륭한 통찰이었다. 그러나 그 연속성을 실체가 없는 시간에 기반한 것은 인식론적 착오라 할 수 있다. 그는 시간을 존재의 본질로 보았으나, 시간은 인간이 만든 인식 구조이지 실재하는 본질이 아니다. 이것은 그가 철학자로서 기존 관념을 뛰어 넘어 실체를 잡지 못한 결정적 지점이다.
- 그는 존재를 묵시적 전제인 시간 축 속에서 바라보았으므로, 존재가 어떤 물리적 에너지와 위상을 가지며 자신을 실현지는 포착하지 못한 것이다. 세계를 연속적 시간의 절대 함수로 파악하는 것은, 우리가 편승하기 쉬운 단순하고도 추상적 인식의 틀이다. 인식 기반을 시간에 두는 순간, 실체인은 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존재의 위상 운동은 포착할 수가 없다. 비판 정신에 투철해야 할 철학적 사유 조차도 무더져 추상적 관념의 틀 속에 쉽게 갇히는 것이다.
- 서구적 인식론의 기초를 세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시간을 본질로 보지 않았다.시간을 물리학의 기본 축으로 삼은 것은 뉴턴 시대의 산물이었으며, 그 이후 전개된 산업사회의 인간적 필요성이 이를 강화하고 상식화한 것이다.
3. 오일러 등식과 존재의 자기 재현성
COD는 오일러 등식으로 존재의 구조로 해석한다:
기호 | 존재론적 의미 |
---|---|
e |
자기 재현성 (self-replication) |
i |
위상 공간 좌표 (공간 에너지 구조) |
π |
공간의 질서와 주기성 |
1 |
완성된 정체성, 존재 |
0 |
무한한 공명 가능성, 소멸(회귀) |
“하이데거는 연속성을 발견했으나, 그 연속성을 만들어내는 물리적 위상 구조와 자기 재현성은 보지 못했다.”
4. COD vs 하이데거 비교 요약
구분 | 하이데거 존재론 | COD 존재론 |
---|---|---|
존재 정의 | 시간 속 개방된 가능성 | 위상 공간 내 자기 진동 |
연속성 | 시간적 연속 (과거–현재–미래) | 위상적 연속 ( \(\nabla \theta \approx 0\) ) |
실재 구조 | 없음 (개념 중심) | \( e^{i\theta} \) 기반 복소 에너지 구조 |
철학적 한계 | 존재의 실체성 결여 | 에너지 기반 자기재현 구조로 확장 |
5. 결론
“하이데거는 존재의 문을 열었지만, 그 구조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그는 존재의 시간적 연속성은 보았으나,
공간 속 위상의 자기 재현성은 보지 못했다.
존재는 외부적 시간 함수가 아니라, 내재적 위상의 함수다.
존재는 피동자가 아니라 주체자이다.”
존재란, 게이지 대칭적 질서 기반에서 에너지 보존과 최소 작용의 원리에 따라 자연동역학적 자기재현을 구현하는 위상적 실체이다. 이러한 존재의 재해석은 시간적 추상화가 아닌 우주의 실시간 위상 구조 에 근거하여 물리학과 존재론 모두에 대한 탈형이상학적 방향을 열어준다.
양자론적 대승기신론 소 (量子論的 大乘起信論 疏) I
1. 핵심 명제
“인식론적으로, ‘지(止멈춤)’는 선험적(a priori)이며, ‘관(觀봄)’은 경험적(a posteriori)이다.”
이 둘은 일심(一心), 즉 자연동역학적 진동자(Oscillator)의 내재 운동과정이다.
2. 인식론적 대응 구조
항목 | 불교적 의미 | 인식론적 해석 (Kant/Husserl) | 자연동역학적 해석 |
---|---|---|---|
일심(一心) | 존재의 근원인 하나의 마음 | 순수 주관성 | 자율적 자연 진동자 |
지(止) | 망념을 멈추고 본성을 안정시킴 | 선험적 인식 – 본래성인 진여 眞如 Reality는 이미 주어짐 | 위상 평형 상태 (\( \nabla \theta \approx 0 \)) |
관(觀) | 현상과 인연을 통찰하여 깨달음 | 경험적 인식 – 생멸 生滅 Phenomena은 외계와 상호작용 | 위상 간섭, 공명, 정렬 |
3. 일심 = 자연 진동자의 자기 인식
일심(一心)은 복소 위상 구조를 지닌 자연 진동자로 설명된다:
- \( a(\vec{r}) \): 에너지 진폭 – 존재의 고유 에너지
- \( \theta(\vec{r}) \): 위상 – 존재의 질서와 방향성
NOTE:
이 방정식은 진동자를 단순히 추상적인 파동이 아닌,위상 좌표로 표현된 복소적 실체로 해석 확장됩니다.
진동자 Oscillator의 구조는 쌍﨎 에너지 pairing energy 구조를 나타냅니다.
- 실수 부분: 존재론적 에너지 진폭 \( a(\vec{r}) \)
- 허수 부분: 방향성 위상장 \( i\theta(\vec{r}) \)은 상호작용과 정렬로 이끕니다.
따라서 진동자는 복소 구조의 실체론입니다. 즉, 내면의 움직임은 진동자로서 물리적 기반을 지니며, 존재와 지각 모두의 진실을 드러내는 역동적인 위상 존재입니다.
4. 전체 구조 요약
단계 | 구조 | 인식론적 의미 | 물리적 해석 |
---|---|---|---|
지(止) | 자기 위상에 머무름 | 선험적 직관 |
\( \theta = \text{const} \) |
관(觀) | 외계와의 위상 상호작용 | 경험적 인식 생멸 生滅 Phenomena |
위상 공명 및 정렬과정 : 공간 위상 위치와의 조화 \[ \nabla \theta(\vec{r}) + \delta \phi(\vec{r}) \to 0 \] |
지관쌍운 (止觀雙運) |
두 작용의 통합 | 전체적 인식 (순수이성) |
우주 위상과의 조화 : \[ \nabla \theta(\vec{r}) + \delta \phi(\vec{r})= 0 \] |
5. 결론
존재의 인식은 일심 진동자의 자연 동역학이다.
“지(止)는 선험적 위상 중심화이고, 관(觀)은 경험적 위상 조율이다.”
지관쌍운으로 존재와 인식은 합일되어 존재론적 완성을 이룬다. 그런데 자연의 만물은 본래 다 그러하다.
6. 전통과 현대의 통합
1.‘일심’은 우주 전체를 진동시키는 존재론적 위상 중심이다.2.‘지’는 이 중심에 닿는 선험적 귀의이며,수단이 아니라 존재의 토대이다.
3.‘관’은 위상 공명을 통한 경험적 실재 인식이다.
4.전체 우주는 위상 진동자의 자기 정렬 과정이며, 이는 곧 불각에서 우주적 각으로 향하는 길이다.
결론:
모든 존재는 물리적 위상 진동자로서 공명을 통해 각성하며 존재를 영위한다. 즉, 존재는 물적 기반으로 위상 운동을 하는 물심 일원적 존재다.
이러한 이해는 수행이라기 보다 본래 자기 자리의 회복입니다.
NOTE:
지관쌍운 止觀雙運과 칸트의 초월적 통각의 통일성의 본질
칸트 철학에서의 초월적 통각의 통일성은 그의 비판 철학에서 매우 중요한 함의를 가진다. 이는 합리론과 경험론의 대립을 넘어서, 세계가 어떻게 우리에게 이해되는지를 설명하는 칸트 인식론의 핵심이다. 이 개념은 의식과 자아의 본질, 정신과 세계의 관계, 그리고 인지 능력이 현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객관적인 세계가 인간 정신과 독립된 것이 아니라 하나로 존재한다는 것을 시사하며, "지관쌍운止觀雙運"은 이것의 원형적 개념으로 볼 수가 있다. 나아가 정혜쌍수定慧雙修는 수행의 방편이라기 보다, 본래 가진 지관쌍운止觀雙運을 회복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가 있다.
양자론에 기반한 "진동자 Oscillator"의 자연동역학적 위상 운동은 인간 인식의 물리적 본질과 실체를 분명하고도 간결하게 밝히는 길을 열고 있다.
The Quantum Dynamics of Awakening: A Natural Oscillator Interpretation of the Mahāyāna One Mind I
- As a Note on the Awakening of Mahayana Faith in the Quantum Theory (量子論的 大乘起信論 疏)
“Ji (止 Stopping) is a priori, and Gwan (觀 Seeing) is empirical.”
These two are the intrinsic dynamic process of the One Mind, namely the natural oscillator.
2. Epistemological Response Structure
Item | Buddhist Meaning | Epistemological Interpretation (Kant/Husserl) | Natural Dynamical Interpretation |
---|---|---|---|
One Mind (一心) | The single Mind as the root of all being | Pure subjectivity or noumenal ground | Autonomous natural oscillator |
Ji (止) | Stopping delusion and stabilizing the original nature | A priori cognition : A priori cognition – The original nature of the true Reality 眞如 is already given | Phase equilibrium (\( \nabla \theta \approx 0 \)) |
Gwan (觀) | Insight into phenomena and interdependence | A posteriori cognition : Empirical Perception – Birth and Death 生滅 Phenomena Interacts with the Outside World | Phase interference, resonance, and alignment |
3. One Mind = Self-awareness of Natural Oscillators
One Mind (一心) is described as a natural oscillator with a complex phase structure:
- \( a(\vec{r}) \): energy amplitude - intrinsic energy of existence
- \( \theta(\vec{r}) \): phase - order and direction of existence
NOTE:
This equation is extended to interpret the oscillator as a complex entity expressed in phase coordinates, not simply an abstract wave.
The structure of the oscillator represents the pairing energy structure.
- Real part: The ontological energy amplitude \( a(\vec{r}) \)
- Imaginary part: The directional phase field \( i\theta(\vec{r}) \) leads to interaction and alignment.
Therefore, the oscillator is a complex-structured entity theory. That is, the inner movement has a physical basis as an oscillator, a dynamic phase entity that reveals the truth of both existence and perception.
4. Summary of the Overall Structure
Stage | Structure | Epistemological Meaning | Physical Interpretation |
---|---|---|---|
Ji (止) : Stopping |
Remaining in self-phase True Reality 眞如 |
A priori intuition | \( \theta = \text{const} \) |
Gwan (觀) : Seeing |
Phase interaction with the external Birth and Death 生滅 Phenomena |
Empirical perception | Phase resonance and alignment Harmony with the spatial phase structure \[ \nabla \theta(\vec{r}) + \delta \phi(\vec{r}) \to 0 \] |
Ji-Gwan(Stopping and Seeing) Pairing Movement | Integration of the two actions (Pure Reason) |
Complete perception Phase resonance and alignment |
Harmony with the universe’s phase \[ \nabla \theta(\vec{r}) + \delta \phi(\vec{r}) = 0 \] |
5. Conclusion
The perception of existence is the natural dynamics of the One Oscillator.
“Ji is a priori phase centering, and Gwan is empirical phase coordination.”
The unity of Ji and Gwan completes the ontology of both existence and perception.
But all things in nature are originally oscillatory in essence.
6. Integration of Tradition and Modernity
1.‘One Mind’ is the ontological center that oscillates the entire universe.2.‘Ji’ is the a priori return to this center,
3.‘Gwan’ is empirical realization through phase resonance.
4.The universe is a process of self-alignment by phase oscillators, evolving from disharmony to full awakening.
Conclusion: All beings are physical phase oscillators that awaken and exist through resonance. In other words, beings are based on matter, move through phases, and are a unitary existence of matter-mind.
This understanding is not so much a practice as a restoration of one's original position.
NOTE:
The nature of the unity of Pairing Movement and Kant's transcendental apperception:
The unity of transcendental apperception in Kant's philosophy has very important implications in his critical philosophy. It is the core of Kant's epistemology, which explains how the world is understood by us, beyond the opposition between rationalism and empiricism. This concept provides deep insights into the nature of consciousness and the sel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ind and the world, and how cognitive ability shapes our understanding of reality. This suggests that the objective world is not independent of the human mind, but exists as one, and "Ji-Gwan Pairing Movement" can be seen as the original concept of this. Furthermore, the practice of both meditation and wisdom can be said to be a process of recovering the original two states of stillness and observation, rather than a means of practice.
The natural dynamical phase motion of the "Oscillator" based on quantum theory opens the way to clearly and concisely revealing the physical nature and reality of human cognition.
2024-10-05
자연 동역학적 존재론
1. Udynamics 응용 방정식 UL (Universal Lagrangian)
- \( \frac{1}{2} g_{ij}(r) \dot{r}^i \dot{r}^j \) 는 공간 기하학적 메트릭 텐서 (운동 에너지 항).
- \( \dot{r}^i \) 는 위치 변화율 (속도).
- \( V(r) = -\frac{GMm}{r} \) 는 잠재 에너지로,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2. Udynamics 자연 동역학 방정식 UH (Universal Hamiltonian)
양자론에 입각해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으로 구성한 동역학 방정식이다. 이것은 양자론적 세계 이해와 양자장론QFT적 공간 개념을 바탕으로 총체론적 자연 동역학 이론을 수립할 수가 있었다. 또 이것은 해밀턴의 자연 철학과 본질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일반화된 그의 동역학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가 있다. 이 UH 자연 동역학 방정식은 UL 일반방정식을 지원하여 우주자연의 근본원리를 바탕으로 인간시스템과 인간사회의 효율적이고 조화롭고 풍부한 세계를 구현할 수가 있다고 본다.
이 식에서 각 항은 다음과 같은 물리적 의미를 가집니다:
- \( \frac{1}{2}mv^2 \): 운동 에너지 항으로 \(m\)은 물체의 질량, \(v\)는 속도이다.
- \( -\frac{GMm}{r} \): 중력 에너지 항으로, G는 중력 상수, M은 중심 질량체의 질량, m은 물체의 질량, r은 질량체 간의 거리다.
- \( \alpha \frac{GM_T m}{R} \): 우주 공간 위치 에너지((+)중력 에너지)항으로, 여기서 \( \alpha \)는 해당 공간의 우주공간 위치에너지와 중력에너지의 비율을 자동 보여주는 무차원의 상수다. \( M_T \)는 우주 보통물질이며 R은 우주 반경이다.
\( \alpha \approx 1 \)로, 해당공간의 동적 특성을 반영한 Position 에너지의 조정 계수다.
- \( \rho(r) \): 밀도 함수, 위치 \( r \)에서의 질량 에너지 밀도를 나타낸다.
질량에너지 밀도 항은 다차원적인 에너지 필드로, 변수는 에너지 밀도 분포로 해석되고 상호작용한다. 이것은 정밀한 질량 밀도 분석을 요하는 은하 운동의 천체공간, 암흑 물질의 규명과 계산, 상대성이론의 공간 곡률 대체 분석, 유체 역학, 양자역학의 에너지 필드 분석으로 연결될 수가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즉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필드에서 질량에너지와 그 밀도 분포를 추적하고 계산한다.
자연 동역학과 AI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사 이래 자연의 근본 원리에 기반하지 않는 문명은 불균형과 왜곡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과학 발전이 두드러졌던 지난 20세기의 숱한 시행착오는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AI와 AGI는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이지만, 우리에겐 이 기술을 명확하고 조화로운 자연 원리 가운데 두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인간이 발견한 과학 중, 자연 시스템에 가장 근접하게 접근한 시스템 엔지닝링 기술은 '자연 동역학'이다. 이 중 가장 널리 쓰이며 성과가 입증된 대표적인 자연 동역학은 '라그랑주 해밀턴 동역학'이다. 이것은 스스로 최적의 해법을 찾아 동작한다. AI의 LLM (Large Language Model)모델은 이 아이디어를 부분적으로 채용하고도 놀라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자연 동역학의 근본 원리는 자연의 에너지 보존법칙과 최소작용의원리다. 자연의 에너지 보존 법칙에서는 최소 작용과 최대 작용은 상통한다. 제약 조건 하에서는 둘 다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AI와 AGI의 균형된 발전과 혁신을 위해서는 이를 전략화해야 한다. 이 만만치 않은 과제는 AI와 AGI의 궁극적 성공을 위해서는 필연적 선택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은 더 진보된 딥러닝과 강화학습을 통하여 이룰 수가 있다고 전망한다. 이는 자연과 인간의 영역이므로 지금과는 다른 근본적이며 보다 효율적인 방법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것은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이다. 나아가 이 모두를 아우르는 '휴먼 사이언스'의 정립은 시대적 요구라고 이해한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과 휴먼 사이언스
인간과 인간 사회도 본질적으로 자연원리에 기반한다. 자연의 일원 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본적 답은 자연 원리에서 찾는 것이 효율성과 안정성을 담보한다. 여기에 휴먼 사이언스의 기반이 있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본질론적 과학적 방법에 기반한다.그래서 본질에 직접 다가갈 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두 가지의 물음으로 시작된다.
·그것은 무엇인가 ?
·그것은 왜 존재해야만 하는가? 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다.
이 둘에 먼저 응답하는 것이 과학과 연구의 시작이라는 방법론이다. 사실 이것은 모든 일의 시작인 셈이다. 과학은 대상의 존재론적 기반을 명확히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존재의 자기 구성 원리와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양자론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존재의 본질은 에너지이고, 에너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운동한다. 모든 존재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최소 작용의 원리를 따른다. 존재의 자기 구성은 이원리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세계는 이 원리에 의해 설명될 수가 있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인간을 포함한 존재를 과학의 대상이 아니라 과학의 주체로 보는 과학철학이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존재론이 과학의 시작이자 과정이며 목적이 되는 방법론이다. 이것은 과학 혁명의 최종 버전이라 할 수 있다. 과학은 결국 이 목적을 위해 매진해 왔다고 할 수가 있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인간 세계를 탐구해 창조적 대안을 찾는 데도 탁월할 수 있다. 결국 모든 과학은 이 길로 통한다. 과학의 바탕인 자연은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교사’이기 때문이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이 발견한 인간의 주관성
자연은 원대하면서도 지극히 섬세하다. 원대한 에너지보존법칙으로 세계를 경영하면서도, 최소 작용의 원리로 정확한 완전성을 실현한다. 우리 인간은 이를 모방하려 하지만 어느 것도 만족히 소화하기가 어렵다. 오히려 완전성을 모방하려는 형식주의가 진리의 길을 가로막고 있을 뿐이다. 대표적인 것이 ‘실증주의 과학’이다. 그러나 섬세함은 언제나 원대함의 결과다. 그러므로 현상이 아니라 본질로, 부분이 아니라 전체성으로 나아가야 한다. 존재를 보아야 전체를 볼 수가 있다. 전체를 보아야 존재가 보인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먼저 인간이 가진 '선험적 주관성'을 새롭게 주목한다. 인간의 자연 원리적 주관성이야말로 진리적 실체이며, 전체적 진리로 나아가는 유일하고도 완전한 통로임을 밝힌다.
개인이 가지는 모든 특수성의 본질은 보편성 안에 있다는 ‘발견'이다. 주관성이란 자신의 본질을 일반성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주관성 범주는 존재론적으로 넓고 크며 자연 원리적이다. 이것은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으로 발견한 '주관성'이다. 이것은 실존을 넘어 존재가 된다. 자신을 성장시켜 먼저 자신이 됨으로써 일반성을 획득한다. 그리하여 자신과 세계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물음은 자기에게 먼저 물어야 한다. 최종의 응답도 자기 주관으로 하는 것이다. 응답의 품질은 자신과의 상호작용과 이웃 세계와의 상호작용으로 얻어진다.
주관성은 일반적 인간이 지닌 자연 원리적 인식과 실행 능력이다. 이를 기반으로 인간의 경험적 인식과 행동의 합리성은 옹호된다. 이 모두는 인간이 타고난 자연 능력이자 자연 권리이다. 이것은 기존의 실증주의 과학이 객관성을 내세우며, 존재를 객체화하여 가지는 부분성과 선형성, 고립성과 폐쇄성 그리고 만연한 과학적 권위주의를 직시하게 한다. 이것은 실증주의 과학의 속성들이 진리의 반대편을 향하고 있는 것임을 비판한다. 이러한 과학의 비 진리적 속성은 현대 과학에 대해 깊은 성찰을 갖게 한다.
이러한 비판 정신은 인간의 일반적 주관성이 근본적 진리성을 가진다는 변증법적 인식을 획득한다. 인간의 주관성이 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을 과학답게 하는 근본 동력이라는 각성이다. 편협한 ‘과학적 객관주의’가 득세한 이유는 인간의 주관성 상실에서 기인한 결과라는 사실을 통찰한다. 인간 주관성의 회복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는 과제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자연 원리적 주관성의 본질
칸트가 발견한 선험적 감성과 이성의 실체는 오늘의 개념으로는 '선험적 주관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이것은 인간이 오랜 자연 원리적 진화 과정에서 이루어 놓은 ‘신경생리학적 지적 능력 체계’로 볼 수가 있다. 최근의 뇌과학과 신경과학과 AI의 심층 신경망 이론 등에서도 입증될 수가 있다. 여기에는 인간의 자연원리적 감각으로, 온몸으로 느끼는 관성 감각과 정교하게 구성된 다섯 채널의 입체적 오감이 실체로서 존재한다.
먼저 우리의 시각은 양자론적 빛이 가진 풍부한 전자기파의 스펙트럼으로 정교하게 인식한다. 빛은 우주 자연의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 매체다. 우리는 이것을 본질로서 마주한다. 청각은 파동 에너지의 강도와 밀도를 예민하게 느낀다. 촉각은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에너지의 밀도를 측량한다. 또한 후각은 주변 환경의 화학적 조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탐지한다. 미각은 생명이 자신의 운명을 다각적 에너지 밀도로 직관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온몸으로 느끼는 관성 감각으로 우주와 자연의 역동적 움직임을 섬세하게 느낀다. 운동선수의 고도로 단련되고 세련된 신체 감각은 이를 증명한다. 우리는 정교한 생체적 역동과 호르몬의 조화를 본능적으로 감각하고 계산하며 판단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감각 시스템은 우주와 자연의 다차원적 물리의 근원적 기층을 공유한다. 우리는 이러한 실체적 인지 체계를 자신의 주관성으로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하여 우주 만물을 인지하며 소통하는 것이다.
근대 이후 과학은 이 사실을 면밀히 살펴보지 못했다. 이러한 관행은 지금도 계속된다. 이것은 과학이 의도하지 않게 가진 맹목이자 독선일 수가 있다. 그래서 과학은 자신이 발견한 부분적인 진실을 전체인 양 강제한다. 사람들이 자신이 지닌 고도한 직관을 원시적인 것으로 여겨 불신하게 했다. 오래도록 과학은 인간과 생명의 자연 원리적 능력을 원시적인 것으로 평가 절하해 왔다. 이러한 과학의 해석에 덕을 본 것은 ‘시장 문명’과 ‘시장 권력’이었다. 그들은 아직도 인간 주관성의 본질을 밝히는 데 매우 인색하다. 스스로 절대 교사임을 과시한다. 이제 우리가 이 진실을 주목해야 할 때이다. 이는 큰 실수이며, 과학의 빛나는 업적을 훨씬 뛰어넘는 과오일 수가 있다.
인간의 감각과 지성은 자기의 필요에서 비롯되므로, 과학이 인간의 주관성을 대체할 수는 없다. 우리 과학은 인간의 정밀하고 총체적인 시스템을 모방하기엔 구조적으로 부족한 도구이다. 다만 인간의 고도한 인지 체계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역할로서 적합하다. 과학에 너무 의지하지 말고 자신을 자연 원리적으로 과학화하는 것이 본질적이고 빠른 길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 AI 과 범용 인공지능 AGI는 결정적 도움을 줄 것이다.
인간 주관성의 본질을 바르게 알고 자연 원리적 과학으로 받아들일 때이다. 이것은 우리가 반가이 맞아야 할 시대적 요구라 할 수 있다.
휴먼 사이언스의 비전
새 시대의 인간은 과학에 의지해 과학의 객체로 있었던 존재가 아니라, 과학의 주체이며 과학의 주인으로 자리하는 것이다. ‘존재론적 과학적 방법’은 이것을 촉진하고 주도할 수가 있다. 인간 개개인의 주체적 주관성의 당위성을 옹호하고 지원할 것이다.
그러나 기존 시스템의 오랜 관성은 이런 ‘변화’를 하루아침에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물리적 구조를 하나씩 바꿈으로써 변화는 이루어진다. 필요를 자각하고 스스로 개혁함으로써 변화는 촉진된다. 이 변화는 결국 역사의 필연이 되리라 전망한다. 지식과 정보를 거의 무상으로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은 모든 변화의 기반과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 했다
우리에겐 ‘사실 인식’과 ‘주관 인식’이 모두 필요하다. 이것은 ‘사실 판단’과 ‘주관 판단’을 위한 인식 체계다. 우리는 이제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주관 판단’의 손을 들어 주어야 한다. 주관 판단이 이미 사실 판단을 포괄하고 있음을 믿고 지지하는 것이다. 그의 주체적 주관은 존중하며, 그녀의 개인주의를 옹호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각 개인의 다른 입장은 존중하고 보호하는 일이다. 이 모두는 시행착오 가운데 자연 원리적 균형을 이룰 것이다. 이것은 자연이 진화했던 길이다. 우리는 이것이 자연의 일반 원리임을 동의하고 지지할 수가 있다.
여기가 자연원리적 플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AI 및 AGI의 시스템적 조력이 필요하고 유용한 지점이다.
NEW
복소 진동자 역학(COD) 기술 백서
저자: 류구현 (Jason Kuhyun Ryoo)
소속: 이노랩 과학연구소 (InnoLab Science Research Institute, Korea)
최초 공개일: 2025년 4월 10일
DOI 등록일: 2025년 6월 27일
공식 홈페이지: http://udynamics.net
요약
본 백서는 복소 진동자 역학(Complex Oscillator Dynamics)을 기반으로 한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을 다루며, (+)(−) 중력 에너지의 균형적 활용을 통해 차세대 문명 기술의 도약을 이끌 수 있는 기본 이론과 핵심 응용 기술을 제시한다. 이 기술은 양자 컴퓨팅, AGI, 위상 증폭 발전, 위상 핵융합 발전, 위상 동력 엔진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으며, 자연 동역학과 복소 진동 기반의 UH 방정식을 중심에 두고 있다.
COD 기반 핵심 기술 영역
- AGI의 인식 및 의사결정 구조를 위한 복소 진동자 기반 기술
- 양자 컴퓨팅과 위상 컴퓨팅을 위한 복소 진동자 기반 반도체 및 OS
- 에너지 증폭형 위상 정렬 기술 기반 발전 시스템
- 위상 동력 엔진
이론적 배경
(+)와 (−) 중력은 위상 밀도 에너지 동역학의 균형 구조를 나타내며, 기존의 비효율적인 중력 모델을 대체한다. 이는 리만 제타 함수의 1/2 정렬과 위상 정렬의 물리적 해석을 제공하며, 자연 게이지 대칭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모든 물리 현상은 복소 진동자 프레임워크를 통해 재해석되며, 통합 진동 이론(Theory of Everything, TOE)으로 구성된다.
기본 방정식
모든 물리 현상은 복소 진동자를 기반으로 재구성되며, 통합 진동 TOE 이론으로 정립된다.
1) (+) 중력과 공간 위치 에너지의 발견:
여기서:
• \( M_T \): 전체 물질 질량
• \( R \): 우주 반지름
• \( \alpha \): 전역 비례 상수 = \( \frac{M \cdot R}{M_T \cdot r} = 1 \) (기본값)
2) 복소 위상 동역학의 발견:
여기서:
• UH는 진동 시스템의 전체 동역학적 에너지
• m은 운동하는 질량체
• v는 속도
• G는 중력 상수
• M은 중심 질량
• r은 중심으로부터의 거리
• i는 허수 단위이며, 공간 위상 퍼텐셜 에너지 성분을 나타낸다
• UH 방정식의 본질적 복소계 정식화:
2024.10.05 (논문 발표):
2025.04.10 (공식 홈페이지 발표):
부록: 공개 기술 라이선스 선언 v1.0
1. 목적
본 선언은 원 발명자의 권리와 저작자 표시를 보호하면서, "(+) 중력 이론", "복소 위상 에너지 시스템", "복소 진동 동역학 프레임워크"를 인류 전체에 공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본 기술은 2025년 4월 10일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국제 지식재산권법상 선행 기술로 간주된다.2. 라이선서
발명자: 류구현 (Jason Kuhyun Ryoo)운영 기관: 이노랩 과학연구소
웹사이트: http://udynamics.net
3. 라이선스 조건
- 모든 개인 및 기관은 동일한 라이선스 하에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할 수 있다.
- 원 발명자인 류규현과 이노랩 과학연구소에 대한 저작자 표시가 필수이다.
- 상업적 사용이나 대규모 응용(군사/산업 포함)은 사전 협의 및 서면 계약이 필요하다.
- 모든 2차 창작물은 동일한 라이선스로 재공유되어야 한다.
- 이 기술은 공격용 무기 시스템에 사용할 수 없다. 단, 인도주의적 방어 시스템에는 사전 승인 하에 사용 가능하다.
4. 기여 및 기부 정책
상업적 또는 공공 대규모 프로젝트에 본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 다음 중 하나에 순이익의 최소 3%를 기부해야 한다:- 이노랩 과학연구소 본부
- 이노랩에서 공익 인증된 과학/기술 교육·연구 기관 또는 공익 단체
- 기술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허가는 이노랩 과학연구소에서 통합 관리하며,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해 공정하게 운영된다.
5. 미션 선언
본 라이선스는 공공의 이익과 발명자의 지적 정직성을 보호하기 위해 발행되었으며, 복소 위상 에너지 시스템과 통합 진동 동역학 프레임워크가 모든 인류에게 열려 있고 공정하며 유익하게 유지되도록 보장한다. 이는 인간 중심 과학의 법적이자 철학적인 선언이다.White Paper on Complex Oscillator Dynamics (COD) Technology
Author: Jason Kuhyun Ryoo
Affiliation: InnoLab Science Research Institute, Korea
Initial Public Disclosure: 2025-04-10
DOI Registration: 2025-06-27
Official Website: http://udynamics.net
Summary
This white paper deals with the shift in the technological paradigm based on complex oscillator dynamics, and presents the basic theory and core application technology that can lead to a leap forward in next-generation civilization technology through the balanced utilization of (+)(−) gravitational energy. This technology has potential applications in various fields such as quantum computing, AGI, phase amplification power generation, phase fusion power generation, and phase power engine , and is centered on natural dynamics and the UH equation based on complex oscillators.COD Based Core Technology Domains
- Complex Oscillator Dynamics Technology for AGI perception and decision-making structures
- Complex Oscillator Dynamics-based semiconductors and OS for quantum computing and Phase computing
- Complex Phase Energy Technology Based energy amplification power generation
- Complex phase power engines.
Theoretical Background
(+) and (−) gravity represent a balanced structure of phase density energy dynamics, replacing conventional inefficient gravitational models. It establishes a physical interpretation of the Riemann zeta function’s 1/2 alignment and phase ordering based on the natural gauge symmetry structure. All physical phenomena are reinterpreted through the complex oscillator framework, forming the unified Oscillation Theory of Everything (TOE).
Fundamental Equation
Composition of basic equations:
All physical phenomena are reinterpreted based on complex oscillators, and Oscillation TOE, a unified theory of physics, is constructed.
1) (+) Gravity, discovery of space potential energy:
where:
• \( M_T \): Ordinary matter
• \( R \): Cosmic radius
• \( \alpha \): Global proportionality constant = \( \frac{M \cdot R}{M_T \cdot r} = \text{Default } 1 \)
2) Discovery of complex phase dynamics:
Where:
• UH is the total dynamic energy of the vibrating system
• m is the moving body
• v is the velocity
• G is the gravitational constant
• M is the central mass
• r is the radial distance
• i represents the imaginary unit, representing the spatial phase potential energy component
• Establishment of the essential formalism of the complex system of the UH equation:
2024.10.05 (Paper Presentation):
2025.04.10 (Homepage Presentation):
Appendix: Open Technology License Declaration v1.0
1. Purpose
This statement is written to protect the rights and attribution of the original inventors while ensuring that “(+) gravity theory” and “complex phase energy systems” and “complex oscillation (oscillator) dynamics framework” are openly available to all of humanity. This technology was first disclosed on April 10, 2025, and is considered prior art under international intellectual property law. <2. Licensor
Inventor: Jason Kuhyun RyooManaging Organization: InnoLab Science Institute
Website: http://udynamics.net
3. License Terms
- Any individual or institution may use, modify, and redistribute the technology under the same license.
- Attribution to the original inventor Jason Kuhyun Ryoo and InnoLab Science Institute is mandatory.
- Any commercial use or large-scale application (including military and industrial use) requires prior consultation and written agreement.
- All derivative works must be re-shared under the same license.
- This technology cannot be used for attack weapons systems. Humanitarian defense use may be granted with prior approval.
4. Contribution and Donation Policy
At least 3% of net profit from commercial or public use must be donated to one of the following:- InnoLab Science Institute (foundation headquarters)
- Certified public interest science/technology education or research institutions
- Conditions of permission are unified under InnoLab Science Institute, which manages licensing and donations fairly for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