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ace to Natural Gravity Theory
The present is the only world of existence. If we live in the present, this will be sufficiently enriched and harmonious. It will be possible.
인사말
Udynamics는 이 명제를 바탕으로, 우주·자연·인간을 통합적으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과학철학 위에서 진동 실체론과 파동 본질론의 물리학을 전개합니다.
진동은 위상을 만들고, 위상은 공간을 구성하며, 공간은 에너지의 자기 구조화된 표현입니다. 실체인 진동은 위상의 운동으로 공간을 형성하고, 위상의 정렬이 곧 중력, 운동, 질서의 원천이 됩니다. 우리는 시간과 힘 중심의 기존 물리학을 넘어, "존재론적 자연 동역학에 기반한 복소 진동자 동역학(Copmlex Oscillator Dynamics)"을 제안합니다.
Udynamics의 핵심 이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동자 실체론: 존재는 진동자이며, 진동자 oscillator는 동역학적 자기 구성을 하는 실체다.
파동 본질론: 파동은 공간의 기하학적 본질이다
복소 중력이론: 중력은 (+)(–) 위상 퍼텐셜의 균형 운동이다
복소 구면 우주론: 우주는 복소 위상 구면의 기하학적 필연의 구조로 진화한 실체다
리만 1/2 원리: 우주의 게이지 대칭성과 위상 균형의 핵심 법칙
우리는 방법론적 혁신과 지속적 연구로 우주자연의 실체에 접근한 이러한 새로운을 계속 공유하며, 고전역학, 양자역학, 우주론을 통합합니다. 또한 AI 시대에 부합하는 존재론적 과학 방법론의 연구와 경험의 공유를 제안합니다.
이 진동하는 우주적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물리학의 혁신 : 원자에서 양자 Quantum으로, 양자 Quantum에서 진동자 Oscillator로.
진동자 Oscillator는 개체이자 전체이며, 시작이자 끝입니다."
November 4, 2024
류 구 현 Jason Kuhyun Ryoo
A Theory Of Cosmology and TOE
based on COD 2025
August 25, 2025 발표
행성은 공전하자 않는다는 사실을 수학 원리로 밝히고,
세게적 JPL 관찰 데이터로 입증한 내용을 제시합니다.
NEW
2025-08-15
행성은 정말 공전할까?
COD vs Kepler + JPL 검증 리포트
초록
본 리포트는 COD(Complex Oscillator Dynamics) 모델이 제시하는 직선 왕복 운동이 Kepler 타원 궤도와 수학적으로 어떻게 대응되는지를 요약하고, JPL Ephemeris와의 직접 RMSE 비교 틀을 제공합니다.
관련 영상 ① (1개월 전)
Planets do not orbit — COD 핵심 메시지 요약
관련 영상 ② (3개월 전)
Solar System simplified Model — Planetary Linear Complex Oscillations
태양계 행성 기본 지표 (COD 관점)
왕복 비율(Δr/a = 2e) 차트
이심률이 클수록 평균거리 대비 왕복 진폭이 큽니다.
수학 검증: COD vs Kepler (RA/Dec/거리)
Planet | RMSE_RA (deg) | RMSE_Dec (deg) | RMSE_Distance (AU) | Max|ΔDistance| (AU) |
---|---|---|---|---|
Mercury | 0.0 | 0.0 | 0.112430 | 0.159176 |
Venus | 0.0 | 0.0 | 0.006957 | 0.009837 |
Earth | 0.0 | 0.0 | 0.023623 | 0.033400 |
Mars | 0.0 | 0.0 | 0.201257 | 0.284627 |
Jupiter | 0.0 | 0.0 | 0.359974 | 0.508990 |
Saturn | 0.0 | 0.0 | 1.180306 | 1.669184 |
Uranus | 0.0 | 0.0 | 0.263055 | 0.371923 |
Neptune | 0.0 | 0.0 | 1.168819 | 1.652585 |
*RA/Dec는 단순 평면 투영으로 동일하게 맞춘 상태에서 비교. 핵심은 RMSE_Distance와 Max|ΔDistance|입니다.
근·원일점(경계값)은 동일하게 설정 가능하며, 잔차는 구간 시간분포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관측 기준 비교 틀 (JPL Ephemeris)
실제 관측(JPL Horizons) 거리 데이터를 동일 시각에 매칭하여 COD 거리식을 위상 φ 보정으로 정렬 후 RMSE를 계산합니다. RA/De 비교와 Ω, ω 포함해 분석합니다.<으로 정렬 후 RMSE를 계산합니다. RA/De 비교와 Ω, ω 포함해 분석합니다.
- V1.2025.8.15발표
- V2.2025.8.25발표
- V2.2025.8.25발표
2025.8.25발표
All in one COD Formula
Δr/a vs JPL 이심률 - 요약표
Δr/a는 정의상 2e와 같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JPL 이심률(e)을 반영합니다. 평균 거리 a와 직선 왕복 진폭 Δr도 나열되어 있습니다(백만 km).
행성 | 이심률 e (JPL) | Δr/a (= 2e) | a (백만 km) | Δr (백만 km) |
---|---|---|---|---|
수성 | 0.205600 | 0.41120 | 57.91016 | 23.812658 |
금성 | 0.006800 | 0.01360 | 108.20568 | 1.471597 |
지구 | 0.016700 | 0.03340 | 149.60000 | 4.996640 |
화성 | 0.093400 | 0.18680 | 227.94552 | 42.580223 |
목성 r | 0.048900 | 0.09780 | 778.57824 | 76.144952 |
토성 | 0.087100 | 0.17420 | 1433.46720 | 249.709986 |
천왕성 | 0.009685 | 0.01937 | 2872.46960 | 55.639736 |
해왕성 | 0.027500 | 0.05500 | 4495.03120 | 247.226716 |
수학 검증: COD vs JPL (RA/Dec/거리)
고전역학적 시간축 중심의 선형 궤도 해석을, COD의 위상 공간 동역학(자율 위상운동)으로 전환하여 JPL 관측값과 직접 비교합니다. 동일 시각열에 대해 RA/Dec(도)와 거리 Δ(AU)를 매칭하고, RA는 최소각 기준의 원형 오차, 거리/적위는 선형 RMSE로 평가합니다.
비교 지표
지표 (지구) | 값 |
---|---|
표본 개수 | 730 |
RMSE_Distance (AU) | 0.0000 |
RMSE_RA (deg, ζ 보정) | 0.0000 |
RMSE_Dec (deg) | 0.0000 |
Best RA phase ζ (deg) | 0.0000 |
해석
- 시간축 궤도 → 위상 공간 동역학: 궤도 진행을 위상 σ와 위상 보정 ζ로 표현.
- Δr/a = 2e 구조 기반 COD vs JPL 분석 결과 매우 근접한 정합성이 확인 됩니다.
비교 분석 다이어그램

결론
이 분석은 행성의 본질적 운동은 타원 궤도가 아니라 태양과 위상 평형을 이루는 직선 왕복 운동이라는 것이 밝히고 있다. 케플러-뉴턴 모델은 뉴턴 역학에 기반한 기하학적 근사치일 뿐이며 행성의 물리적 특성을 반영하지 않았다.
최소 작용의 원리에 따라 행성은 필연적으로 위상 평형 장에서 움직인다. 여기까지의 수학적 계산과 시뮬레이션은 이 이론을 충실히 뒷받침하고 있다.
이어진 COD 기반 이론 확장과 JPL 실측 자료 시뮬레이션에서 다각도로 입증되었다.
이 과학적 발견은 단순하지가 않을 것이다. 시간의 얽매임과 중력의 이끌림은 처음부터 자연 원리가 아니었다.
일찍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시간이 본질이 아니라고 말했다. 뉴턴 이전엔 중력이 있는지도 몰랐다. 시간과 중력은 산업 사회로 향했던 근대가 만든 묵시적 동의였는지 모른다.
진리를 갈망했던 우리는 과학에 의지하고 싶어, 과학을 신화로 만들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과학은 부분성과 선형성, 고립성과 폐쇄성을 가지고 있어, 자주 진리의 반대편에 설 수가 있는 도구에 불과하다.
우리들의 많은 이야기는 이를 입증한다.그래서 시행착오도 많았고 성과도 컸다. 이제 우리는 자신에게로 돌아와, 진정 자신에게 의지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우리 모두는 본래 선험으로 지닌 직관과 공명 능력을 통해 자연 원리적 진리를 공유할 수가 있다.이제는 타고난 직관과 축적된 과학 문명을 기반으로 황금의 시대를 되찾을 수가 있다.
이것은 단순히 목가적 황금시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자각과 믿음을 기반으로 현대의 도구를 활용해 문명을 복구하는 길이다. 이것은 우리의 역사가 열망했던 인간의 "오래된 미래"이다.